간장 무조림
두툼한 무를 간장과 마늘 양념에 천천히 익혀 속까지 부드럽고 윤기 나게 졸인 집밥 반찬입니다.
⏱️ 총 40분 소요 (준비 10분 / 조리 30분)
📊 난이도: 쉬움
🌶️ 매운정도: 순한맛
👥 기준: 3~4인분
인원수별 재료 자동 계산기
기본: 3~4인분 (선택에 따라 수량이 자동 조정됩니다)
3인분
🥬 주재료
- 무700g
- 대파½대 (½ stalk)
🥣 양념장
- 진간장4큰술 (4 tbsp)
- 물1½컵 (1½ cups)
- 조청 또는 올리고당2큰술 (2 tbsp)
- 다진 마늘1큰술 (1 tbsp)
- 참기름1작은술 (1 tsp)
- 볶은 깨1작은술 (1 tsp)
👨🍳 조리 단계 (Cooking Steps)
1
무는 껍질을 벗겨 2cm 두께 반달 모양으로 고르게 썹니다.
2
간장, 물, 조청, 다진 마늘을 미리 섞습니다.
3
무를 냄비에 한 겹으로 놓고 양념을 골고루 붓습니다.
4
뚜껑을 살짝 열고 중약불에서 약 20분간 끓입니다.
5
나무 집게로 무를 뒤집어 양쪽에 색이 고르게 배게 합니다.
6
뚜껑을 열고 국물을 끼얹으며 5~8분 더 졸입니다.
7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뒤 집게로 담아 대파와 깨를 올립니다.
🌟 맛을 살리는 핵심 꿀팁
- • 무를 비슷한 두께로 썰어야 익는 시간이 고릅니다.
- • 졸이는 동안 집게로 뒤집으면 부서짐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이것만은 조심! 실패 방지 포인트
- ❌ 센 불로 급하게 졸이면 겉만 짜고 속은 단단할 수 있습니다.
- ❌ 국물이 너무 빨리 줄면 물을 조금 보충하세요.
🧊 보관 및 재가열 비법
남은 요리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시 2일 내 드시는 것을 권장하며, 재가열 시 팬에 버터 0.5T를 추가하고 약불에서 볶아내면 방금 만든 맛이 복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