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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노트 · 2026년 8월 28일

장보기 식품안전 9칙

냉장·냉동식품을 카트에 먼저 담고 오래 둘러보시나요?
안전한 식품 장보기 수칙 9가지를 정리한 한국어 카드
이미지를 저장해 필요할 때 다시 확인하세요.

먼저 기억할 세 가지

  • 냉장·냉동식품은 비상온 식품을 고른 뒤 계산 직전에 담습니다.
  • 생고기·가금류·해산물은 채소와 즉석식품에서 분리하고 누수를 막습니다.
  • 상하기 쉬운 식품은 2시간 이내, 32°C 초과 환경에서는 1시간 이내 냉장합니다.

왜 그럴까요?

USDA FSIS는 냉장·냉동식품을 비상온 식품보다 나중에 고르고, 찢어지거나 새는 고기·가금류 포장을 선택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차가운 식품의 상온 노출 시간을 처음부터 줄이는 방법입니다.

안전하게 적용하기

생고기·가금류·해산물은 카트와 장바구니에서 채소·빵·즉석식품과 분리합니다. 가능하면 별도 봉투에 넣어 육즙이 새더라도 다른 식품에 닿지 않게 합니다. 생고기를 운반한 재사용 장바구니는 사용 후 뜨거운 비눗물로 씻습니다.

안전하게 적용하기

구매 뒤에는 다른 일정을 미루고 바로 귀가합니다. 이동 시간이 길거나 더운 날에는 아이스팩이 든 보냉백을 사용해 차갑게 유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마지막 확인

상하기 쉬운 식품은 구매 후 2시간 이내 냉장 또는 냉동해야 합니다. 외부 온도가 32°C를 넘는 환경이라면 이 시간은 1시간으로 짧아집니다. 냄새나 겉모습만으로 안전을 판단하지 마세요.

확인한 자료

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