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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된장국

배추 줄기는 먼저, 잎은 나중에 넣어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함께 살리는 담백한 된장국입니다.

배추된장국은 배추를 한꺼번에 오래 끓이면 잎이 쉽게 흐물해집니다. 단단한 줄기부터 넣고 잎은 마지막에 더하면 국물에는 배추의 단맛이 배고, 잎은 부드럽게 남습니다.
⏱️ 총 22분 소요 (준비 10분 / 조리 12분) 📊 난이도: 쉬움 🌶️ 매운정도: 순한맛 👥 기준: 2인분
두부와 대파를 올린 따뜻한 배추된장국

인원수별 재료 자동 계산기

기본: 2인분 (선택에 따라 수량이 자동 조정됩니다)

2인분

🥬 주재료

  • 알배추300g
  • 부침용 두부200g
  • 대파1/2대
  • 다진 마늘1작은술

🥣 양념장

  • 된장1 1/2큰술
  • 멸치·다시마 육수700ml
  • 국간장1작은술

👨‍🍳 조리 단계 (Cooking Steps)

1

알배추 300g은 줄기와 잎을 나누어 4cm 길이로 썰고, 두부는 1.5cm 큐브로, 대파는 송송 썹니다.

2

냄비에 멸치·다시마 육수 700ml를 중불로 데우고, 끓기 직전 된장 1 1/2큰술을 고운 체에 눌러 풀어 줍니다.

3

국물이 끓으면 배추 줄기와 다진 마늘을 넣고 4분 끓입니다. 거품이 많으면 국자로 가볍게 걷습니다.

4

두부와 배추 잎을 넣고 3분 더 끓인 뒤 대파를 넣고 30초만 끓입니다.

5

맛을 보고 부족한 간만 국간장으로 맞춘 뒤, 국자로 배추와 두부를 함께 떠 뜨겁게 냅니다.

🌟 맛을 살리는 핵심 꿀팁

  • • 배추 줄기와 잎을 나누어 넣으면 줄기는 달큰하게 익고 잎은 지나치게 물러지지 않습니다.
  • • 된장을 체에 풀면 덩어리 없이 국물이 한결 부드럽습니다.

⚠️ 이것만은 조심! 실패 방지 포인트

  • ❌ 국물이 너무 짜면 물이나 무염 육수를 100ml씩 보충해 한 번 더 끓이세요.
  • ❌ 배추가 너무 무르면 다음에는 잎을 마지막 2분에만 넣고 불을 끄세요.

🧊 보관 및 재가열 비법

남은 요리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시 2일 내 드시는 것을 권장하며, 재가열 시 팬에 버터 0.5T를 추가하고 약불에서 볶아내면 방금 만든 맛이 복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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